Into The Perpetual

브랜드 확산은 기업의 존폐 문제와 직결된다. 잘 짜여진 브랜드를 확산시키는 일에 있어 지속성까지 갖춘다면 브랜드는 영속성을 얻게 될 것이다.

Then how can a brand be perpetual ? 브랜드가 영속하려면 앞으로도 이렇게 시간과 돈의 게임에 매달려야만 하는가?

아니, 기업의 업무 방식과 조직구조 혁신이 일어나고 있는 시대에 마주한 변화들이 있다. 

그 시대적 변화와 브랜드의 영속성을 위한 탐구를 해보려한다. 

여기, The Perpetual 에서.  


안녕하세요, Marina 입니다.

첫 글을 쓰고 나니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체감되더군요. 평생을 관심사를 소비하고 신나게 평가하며 살았지만 단순 소비자의 영역을 벗어난 아이디어나 통찰들이 휘발되는 순간이 쌓이다보니 이제는 가시적으로 쌓아가며 도달하는 형태를 보고자 합니다.

브랜드와 비즈니스에 대해 이야기 나눌 분들과 닿고 싶습니다. 

Contact Info.

Email : marinakweon@gmail.com
Linkedin : www.linkedin.com/in/marinakweon

Subscribe The Perpetual by Marina K.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권효서 올림